종합광고대행사 스프링앤플라워는 애드 테크기업 코비그룹과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스프링앤플라워는 코비의 애드테크 기술을 통해 하이브리드 브랜드전략 솔루션의 미디어 역량을 강화할 예정이다.
코비그룹은 2018년 설립, 자체개발한 Native UX/UI Matching 기술 기반으로 검증된 미디어에 동영상광고를 송출하는 솔루션을 보유하고 있다. 코비 광고트래픽의 92.9%는 글로벌광고검증플랫폼의 브랜드안정성 기준을 통과할 정도로 브랜드세이프티에 강점이 있는 솔루션이다.
코비그룹 강민서 이사는 “브랜드전략 수립과 경계 없는 캠페인 설계 능력을 갖춘 스프링앤플라워와의 이번 제휴를 통해서,코비솔루션이 브랜드마케팅 기반의 고객 맞춤형 솔루션으로서 기능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홍상윤 스프링앤플라워
맥스본부장은 “두 회사의 강점을 결합하여 광고시장의 고민거리인 “광고 경험”을 질적으로 향상하고 브랜드세이프티의 만족도를 높이는 한편 ‘고객구매여정’의 한 축을 담당하는 전략미디어로 발전시켜나가겠다”고 밝혔다.
양사는 이를 통해 ‘측정 가능한 광고 효과 모델’을 구체화 시켜 앞으로도 고도의 타겟팅, 데이터 수집&분석, 마케팅 목적에 맞는 미디어 전략의 효과를 입증해 시장에서 성공 케이스를 만들겠다는 계획이다.
유정아기자 yuangela@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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