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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VI는 광고주와 제휴사, 이용자 모두가 만족하는 동영상 광고 서비스 제공을 목표로 합니다.
콘텐츠 시청 흐름에 방해되지 않는 위치와 순간에 광고를 노출시켜 자발적인 광고 시청을 유도합니다.
이는 이용자에게 좋은 광고 시청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좋은 브랜드 이미지 구축과 매체 이용 경험, 높은 광고 효율로 이어질 수 있다고 믿습니다.

#디지털광고 #모바일광고 #동영상광고
#코비그룹 #효율적인동영상광고플랫폼 #COVI

과거 TV를 중심으로 진행되던 광고는 기술 발전에 따라 웹사이트, 유튜브, 페이스북·인스타그램·틱톡 같은 SNS 등으로 노출 지점을 늘렸다. 하지만 이런 광고는 감상 중이던 콘텐츠의 맥을 끊는다. 잘 진행하다가 갑자기 60초 동안 광고를 보여주고 콘텐츠를 다시 보여주는 식이다. 웹사이트에서 글을 읽다가도 광고가 글을 가리거나 읽던 글을 밀어내며 광고가 노출되는 일도 발생한다.

사람들은 이렇게 광고가 콘텐츠를 침입할 때 강한 거부감을 갖는다. 이는 브랜드를 알리며 호감을 줘야 하는 광고가 오히려 브랜드에 대한 불호(不好)를 불러 일으킨다. 건너뛰기(스킵) 기능이 존재하지만 침입적인 광고로 인한 불쾌함을 해소하지는 못한다.

코비그룹은 이런 현상이 광고 시장의 문제점이라고 파악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2018년 2월 설립됐다. 자극적인 영상은 브랜드 이미지에 영향을 준다. 광고를 노출하지 않게 할 경우는 광고의 의미를 상실한다. 광고를 아무리 잘 만들어도 소비자에게 도달하지 못하면 광고 효과를 볼 수 없기 때문이다.

박명진 코비그룹 대표는 “광고도 콘텐츠처럼 보여야 한다”며 “콘텐츠 감상 과정을 침입하거나 자극적인 광고 대신 콘텐츠와 어우러진 고품질의 광고를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다”라고 설명했다. 이용자 경험을 해치면 안된다는 것이다. 코비그룹은 소비자가 동영상 광고를 자발적으로 시청하게 하는 것을 추구한다.

다만 코비그룹이 직접 동영상 광고를 만드는 것은 아니다. 코비그룹은 ‘아웃스트림 동영상 광고’를 주력으로 하는 광고 플랫폼이다. 아웃스트림은 콘텐츠 흐름에서 벗어난 지점을 의미한다. 콘텐츠를 감상하는 도중에 노출되는 것이 아니라 감상이 끝난 후 다른 콘텐츠를 탐색하는 시점을 노린다.

출처 : IT조선(https://it.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