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코비박사입니다. 😊
희망찬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에는 여러분이 계획하신 모든 일들이 이루어지고,
기대 이상의 결실을 맺는 최고의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지난 한 해 동안 저희 코비그룹과 COVI에 보내주신 따뜻한 신뢰와 성원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한 한 해 보내시길 바랍니다!
그럼, 2026년 첫 번째 코비박사 칼럼을 시작하겠습니다. 🐎
🎥 2026 동영상 광고 필승법 8가지
: 유튜브가 놓친 ‘숨어버린 고객’을 잡는 법
1️⃣2026년 새해, 아직도 조회수(View)만 보고 계십니까?
앞으로의 광고 성과는 ‘노출량’이 아니라, ‘어떤 태도’로 기억되는지가 훨씬 중요해졌습니다.
유저의 시선을 빼앗는 시대는 지나고, 이제는 유저의 흐름 속에 자연스럽게 스며들어야 합니다.
2️⃣유튜브라는 큰 바다, 하지만 모두가 그 바다에만 있진 않습니다.
광고를 돈 내고 피하는 ‘유튜브 프리미엄’ 유저의 증가로 마케터의 고민은 깊어져만 갑니다.
유튜브가 닿지 않는 리치의 사각지대, 그곳에 우리 브랜드의 진짜 타겟이 숨어 있습니다.
3️⃣유저의 진짜 일상은 ‘라이프스타일 앱’에 있습니다.
대학생은 에브리타임에서 내일을 꿈꾸고, 학부모는 하이클래스에서 아이의 하루를 챙기며, 직장인은 페이북을 통해 자신의 삶을 관리합니다.
COVI가 SSP없이 직접 제휴한 200여 개의 특화 앱들은 유저가 가장 높은 집중력을 발휘하는 ‘진짜 일상‘이 담긴 공간입니다.
4️⃣침입자가 아닌 ‘반가운 손님’으로 유저에게 다가가야 합니다.
유저의 흐름을 뚝 끊어버리는 광고는 짜증을 유발하지만, 앱의 UI에 자연스럽게 녹아든 네이티브 영상은 유용한 정보가 됩니다.
억지로 보여주는 10번의 노출보다, 유저가 스스로 선택한 1번의 시청이 브랜드의 호감을 결정합니다.
5️⃣이제 유저의 뒤를 쫓지말고, 유저의 ‘맥락’에 말을 거십시오.
과거의 기록을 추적하기보다 유저가 지금 머무는 ‘앱의 성격’에 맞춰 메시지를 전달하는 것이 가장 정교한 타겟팅입니다.
금융 앱에서는 자산 관리에 진심인 유저에게, 교육 앱에서는 성장을 꿈꾸는 이에게 브랜드의 가치를 전할 때 그 진심은 배가 됩니다.
6️⃣‘숫자’의 함정에서 벗어나 ‘유효 도달(Effective Reach)’을 설계할 때입니다.
단순 노출량에 안심하지 말고, 유튜브가 놓친 20%의 빈틈을 특화 앱 프리미엄 매체 COVI로 촘촘히 메워보십시오.
반복 노출로 인한 피로도는 낮추고 사각지대는 없애는 새로운 동영상 광고 리치 전략이야말로
2026년 여러분의 캠페인을 성공으로 이끄는 마스터키가 될 것입니다.
7️⃣브랜드의 평판은 광고가 머무는 ‘동네’가 결정합니다.
검증되지 않은 지면이 아닌, 유저가 매일 믿고 사용하는 프리미엄 앱 환경에서 브랜드의 품격을 지키십시오.
신뢰할 수 있는 지면에서만 광고가 노출되는 것, 그것이 브랜딩 미디어가 고객에게 지켜야 할 최소한의 예의입니다.
8️⃣2026년, 유저의 일상 속에서 가장 반가운 브랜드가 되길 응원합니다.
세상은 변해도 ‘진심이 닿는 광고’의 가치는 변하지 않습니다.
저희는 그 길을 함께 걷기 위해 200여 개의 모바일 앱 지도를 정성껏 준비해 두었습니다.
올 한 해, 여러분의 브랜드가 COVI를 통해 유저의 삶 속에서 기분 좋은 발견이 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P.S. | 2026년 필승 미디어믹스 : ‘1+1 전략’
2026년에는 유튜브라는 메인 코스에, COVI라는 ‘프리미엄 모바일 앱 매체’라는 확실한 디저트를 곁들여보세요!
이를 통해 유튜브가 도달할 수 없는 숨은 고객들에게까지 브랜드의 목소리를 전달하는
‘증분 도달(Incremental Reach)’을 확보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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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tube = Mass Reach
→ 대중적인 인지도를 위해 넓게 뿌리십시오. -
COVI = Quality Reach
→ 유튜브를 피해 숨은 프리미엄 유저, 광고를 스킵하고 회피한 유저,
TV/온라인 주요 Mass 매체로 도달할 수 없는 모바일 유저들을 그들이 신뢰하는 앱 지면에서 다시 만나십시오.
✔️ 자발적 시청을 통해 확보된 1번의 완독(View)은 스킵 버튼만 기다리는 의미 없는 노출 10회보다 강력합니다.
광고가 침입자가 아닌 ‘정보’로 대접받는 환경, COVI의 2026년은 바로 그곳에서 시작됩니다.
올 한 해, 여러분의 소중한 광고 예산이 단 1%도 낭비되지 않도록 COVI가 ‘증분 도달(Incremetal Reach)’의 완성을 돕겠습니다.
🔎[우리 브랜드 타겟이 주로 쓰는 필수 앱(Essential Apps) 확인하기]
: 홈페이지 쇼케이스 > Publisher
추가로 궁금한 점은 언제든 코비박사에게 편하게 문의 주세요. 😊
✉️ logan@covi.co.kr

















